머니뉴스 moneys-news

경기가 어려워 지면서 직장인 근로자,사업자등 대출이 점점 늘어 나게됩니다.

그렇게 되면 부실채권이 늘어나 국가적으로도 문제가 되기도합니다.

예전에 신용카드을 무분별하게 아무에게나 발급해 주던때가 있었는데..그후로 카드 값을 갚지 못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된적도 있습니다.

 

뉴스나 금융사을 보면 앞으로 대출 문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입니다.

또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다음달께 금융업권별, 금융사별 DSR 규제를 개인 차주별 DSR 규제로 전환하는 내용의 대출 규제를 내놓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마이너스 통장 한도

신한 국민 하나 우리 농협 등 5대 은행에 따르면 이들 은행에서 1월 중 지난 28일까지 새로 발급된 마이너스 통장 수는 총 4만3143개를 기록했으며, 이는 하루평균 1540개의 마이너스 통장 계좌가 새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최근에는 마이너스 통장에 대한 관리도 강화하는 추세인데요!

시중 은행에서 5000만원 이상 한도의 마이너스 통장 대출을 내기가 점차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최근 시중은행들은 고신용자가 사용하는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속속 조이고 있는데요,

우리은행은 지난달 29일 마이너스통장 대출 상품의 한도를 기존 8000만원~1억원에서 5000만원으로 대폭 줄였고,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도 같은달 22일 마이너스통장 대출을 비롯해 고신용 직장인 대상 신용대출 상품의 한도를 1억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5000만원 줄였습니다.

신한 국민 하나 우리 농협 마이너스 통장

 

이어 신한은행도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축소에 나섰습니다.

또한 심사 기준도 강화합니다.

신한은행은 오는 3일부터 ‘쏠(SOL)편한’ 직장인 신용대출과 공무원 신용대출 상품의 마이너스 통장(한도거래대출 또는 통장자동대출) 한도를 5000만원으로 낮춘다고합니다.
같은날부터 신용대출에 대한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심사 기준도 강화하며, 이전에는 DSR이 50%를 넘는 경우에만 본부의 심사를 거쳤는데, 앞으로는 40%만 초과해도 영업점 전결 대신 본부 심사 대상으로 돌립니다.
최근 가계대출의 증가세가 가팔라 실사용자 중심의 생활안정자금 대출 등 실질적인 자금 수요에 집중하기 위해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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