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더 뉴 싼타페’ 출시

현대차 싼타페가 2년 만에 새로게 탄생

기존 싼타페의 세련된 이미지를 이어받으면서 더 고급스럽고 무게감 있는 중형 SUV로 탈바꿈

색상은 외장 8종, 내장 5종

 

콘솔박스로 이어지며 운전자를 고급스러움
취향에 따라 64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는 앰비언트 무드 램프

12.3인치 풀 LCD 클러스터와 10.25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새롭게 적용된 전자식 변속 버튼이 직관적인 조작을 돕는다.

측면부는 전면에서 후면부까지 이어지는 기존 싼타페의 날렵한 사이드캐릭터 라인을 유지

새롭게 바뀐 20인치 휠


현대차는 신형 싼타페에 차세대 플랫폼을 새롭게 적용하고 최적화된 설계로 공간 활용성을 강화

기존 모델과 비교해 전장이 15㎜(4770㎜ → 4785㎜), 2열 레그룸이 34㎜(1026㎜ → 1060㎜) 늘어나 실 거주성이 개선됐으며 2열 후방 화물 용량은 기존 싼타페 대비 9L(625L → 634L) 증가했다. (5인승, 2열 시트 상단 높이 측정 기준)

차로 유지 보조,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 새로운 안전사양들을 추가했으며, 전방 충돌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 등 기존 사양들도 개선해 주행 안정성을 강화

 

현대차 더 뉴 싼타페 디젤 2.2 모델 판매 가격은
프리미엄 3122만원
프레스티지 3514만원
캘리그래피 3986만원 등이다(개별소비세 3.5% 기준).

 

‘더 뉴 싼타페’는 지난 5월 출시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출시가 다소 늦춰졌다.

별도 사전계약을 받지 않고 판매가 진행된다.

해외 판매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고 가격도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이미지출처-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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