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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통장은 미래에 주택을 구입시 유리한 조건의 순위가 되기위해 가입하는 저축상품이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매달 2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금을 정해서 넣을 수있다.

금리는 가입기간 1년경과시 연1.5%정도이다.

처음에 통장을 만들고 매월 얼마씩 넣을까 고민을 안할 수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아파트 청약에 당첨이 되지 않으면 매달 많은 금액을 입금하면 해지를 하지 않으면 통장에 돈을 묶일 수밖에 없는 단점이 있다.

 

그렇다면 매달 얼마씩 넣는 것이 좋을까?

 

전문가 대부분은 매달 10만원씩 넣는 것을 추천하고 있다.

매월10만원씩 150회를 넣으면 이자을 가장 높은 가점을 받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민영아파트의 청약에는 청약저축 납입 횟수는 중요하지 않다,가입기간과 예치금액만 고려요인이 되기 때문이다.

다만 예치금 기준이 지역과 주택형마다 다르다는 점에 유의를 해야 한다.

서울과 부산지역에서 전용면적 85㎥이하 주택형 1순위가 되기 위해서는 최소 300만원이 통장에 예치 되어 있어야 한다.

1500만운 이상이 예치된 통장이 있으면 전용면적 135㎡가 넘는 모든 주택형의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재테크면에서는 월 20만원을 맟춰서 넣는 것이 유리하다.

현재 총 7000만원 이하의 무주택자는 연 납입금 240만원 한도 내에서 40%의 소득공제가 가능하다.

매월 20만원씩 청약통장에 납입을 하면 연말정산 때 96만원만큼 비과세 혜택을 받 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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